지적재산권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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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단자 조회 108회 작성일 2021-06-14 00:51: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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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금리로 대출받는 법.mp4 (feat. 특허공제 사업)

[4시! 특허청입니다] 285화 급한 자금 필요할 때 도움되는 특허공제 사업!
#특허청 #특허출원 #특허공제 #특허공제사업 #저금리 #대출 #우대혜택 #특허청_지원사업 #기술보증기급

오늘의 주제는 '급한 자금이 필요할 때 도움되는 특허공제 사업!' 이야기입니다.
많은 시청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Q : 언제, 어떻게 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나요?

Q : 국내외 심판·소송, 해외출원 등 지식재산 관련 비용 발생 외 가입자를 위한 다른 혜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 : 혹시 특허공제는 한시적 가입 상품인가요?
이봉돈 : ❤
특허 파트너 Patent Partner : 기술보증기금_특허공제사업
특허보유와는 관계없이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시, 해외특허출원이나 지식자산 분쟁이슈가 생겨서,
일시적으로 큰 자금이 필요한 경우에 도움으 받을 수 있다.
가입하면, 특허공제 부금월액은?
30만원, 50만원, 80만원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 500만원, 1,000만원중에서 선택가능
공제 부금 12회 납부후부터 대출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식재산 대출괴 경영자금 재출이 있다.
<지식재산 대출>
공제 부금 잔액의 5배 범위내에서, 실제 발생한 금액만큼 대출받을 수 있다.
5년내 분할상환할 수 있다. 현재 대출금리는 2%로 운영되고 있다.
기타 서비스
무료 자문 서비스등
이승윤 : 특허공제!! 중소기업엔 꼭 필요하죠^^
지구온난화 전문가 : 특허 출원 및 등록 비용을 대주는 제도도 있습니까?

[SENTV] 특허 담보대출, 모든 시중은행에서 가능해진다

[앵커]
우수한 기술력과 특허를 가진 중소기업이 사업자금이나 연구개발 비용 마련을 위해 은행을 찾아도 대출 문턱을 넘기 어렵습니다. 대출 받을 때 보유한 기술보다는 기업이 가진 부동산이나 신용도를 따지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일부 은행에서 특허권이나 상표권 등 지식재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데 앞으로는 전체 시중은행에서도 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제도 개선에 나섭니다. 정창신기자입니다.

[기자]
대전 대덕구에 있는 한 중소기업.
이 회사는 지난 2014년 설립된 산업용 송풍기와 배기장치를 만드는 제조업체입니다.
당시 연구개발 비용과 시제품 제작을 위해 자금이 필요했지만 은행 문턱을 넘기 어려웠습니다.

[인터뷰] 김성수 / 중소기업 부대표
“시중 은행들 같은 경우에는 신용도도 보지만 회사의 매출과 같은 실적을 먼저 봅니다. 특허가 저희가 7건이 있는데 그중 한 건에 대해서만 가치평가를 받았었고 그게 1억 정도의 가치평가를 받아서…”

이처럼 중소기업의 사업자금 마련을 돕기 위해 오늘(11일) 특허청과 금융위원회가 지식재산(IP)금융 활성화 대책을 내놨습니다.
특허권이나 상표권, 디자인권 등 지식재산의 가치를 평가 받아 이를 담보로 대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건데 현재 IP담보대출 취급은행은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국민은행 뿐입니다.
정부는 우선 시중은행 전체로 이를 확대하고 차후 지방은행까지 넓혀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인터뷰] 박원주 / 특허청장
“주로 국책은행들이 IP금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걸 민간은행으로 키워서 전체 은행들이 여기에 참여하도록 하는게 저희의 목표입니다. 앞으로 지방은행까지 포함해서 대다수 은행이 동참해주면 좋겠다…”

여기에 IP담보대출을 이용할 경우 금리를 낮춰 중소기업 부담을 덜어줄 예정입니다.
중소기업 신용대출의 경우 금리 5% 수준인데 IP담보대출을 이용할 경우 3.5% 가량으로 대출 받을 수 있습니다.

지식재산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도 개선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현재 특허권 등 지식재산의 가치를 평가하는 곳은 신용보증기금, 특허법인 토담 등 18개 기관인데 2022년까지 25개로 늘린다는 겁니다.
평가항목도 지금은 기술성·권리성·시장성·사업성 등을 모두 평가하지만 앞으론 시장성 하나만 평가하거나 시장성·사업성 등 은행이 원하는 항목만 평가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서울경제TV 정창신입니다. /csjung@sedaily.com

[영상취재 김경진 / 영상편집 이한얼]

그래프로 보는 지식재산권(지적재산권)으로 돈을 많이 버는 나라 순위 변화 1990-2018

지식재산권(지적재산권)으로 돈을 많이 버는 나라 순위 변화. 월드뱅크(World bank)에서 보고된 전 세계 TOP15 지식재산권 사용료 수입 순위입니다.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에서는 문학 ·예술 및 과학작품, 연출, 예술가의 공연·음반 및 방송, 발명, 과학적 발견, 공업의장·등록상표·상호 등에 대한 보호권리와 공업·과학·문학 또는 예술분야의 지적 활동에서 발생하는 기타 모든 권리를 포함한다'고 정의하고 있다

[출처 및 단위]
출처: 100만 달러
단위: The World Bank, http://www.worldbank.org

[배경음악]
"Keys of Moon - The Epic Hero" is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CC BY-SA 3.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
Music promoted by BreakingCopyright:

그래프로 보는 세상 : 단위는 백만달러입니다. 1160원 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2018년 한국은 약 9조, 중국은 6.4조, 일본은 53조, 미국은 152조를 넘었습니다.
오세영 : IQ 높은 한국인데 창의력 발휘해 돈많이 버는 사회풍토가 조성되면 좋겠네요!
신민석 : 대한민국 꺼져
안승현 : 일본이 96년부터 치고 올라오는 이유. 산업쪽으론 플라자 합의에 의한 엔고와 버블붕괴로 인해 제조업의 경쟁령이 약화되며 기업과 국가가 한창 기술개발과 고도화, 기초과학에 돈을 쏟아 부었고... 지금 노벨과학분야 상을 받는것도 이시기 일본의 투자에 힘입은 성과의 과실을 따는중, 이때부터 저작권도 상당히 강화 하며 문화 예술쪽도 불법 음반이나 만화, 애니등에 대해서 해외에 단속하고 해외사법기관에 고소고발을 하면서 일본문화상품의 최대 전성기이기도 하면서 단속이 시작되고, 불법유통 하던 나라들에게도 정식 유통망을 통해 공급하기 시작함. 이런 정책에 힘입어 2002년엔 고이즈미 당시 총리가 지적재산 입국을 선언하며 일본의 지적재상권 권리를 적극행사하기 시작함. 이제 일본은 지적재산본부를 통해 전략차원에서 관리합니다.
Steve Kang : 중국이 지식재산권을 논하니 진짜 웃기긴 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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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산권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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