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 들의 여름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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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구대장뿡뿡 조회 17회 작성일 2021-07-27 12:14: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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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여름을 보냈을까? | 1~2편 연속보기 | 여름나기 | 호기심 동화★지니키즈

덥다 더워!
에어컨도, 선풍기도 없던 옛날에는 어떻게 여름을 났을까요?
지니키즈와 함께 옛날 사람들의 여름나기를 배워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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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이겨낸 선조들의 지혜 / YTN 사이언스

농사 중심의 1년 주기 생활이 오랫동안 지속됐던 우리 문화.

특히 여름은 모내기, 논매기 철로 뙤약볕 아래서 무더위와 일해야 하는 힘든 시기였다.

전통적으로 여름은 음력 4월부터 6월이고 7월에는 여름을 마무리했는데 이 시기에 선조들은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여러 가지 생활 속의 지혜를 만들어냈다.

단오, 유두, 삼복 등의 명절에는 잠시 농사일을 쉬고 몸을 보양하기 위한 특별식을 먹었다.

제철 채소인 오이, 보리밥, 상추쌈을 먹으며 몸속의 열을 식히는 한편 개장국, 삼계탕과 같은 음식으로 더위로 약해진 몸을 보호했다.

궁중에서는 제호탕이라는 음료를 만들어 배탈이 나기 쉬운 여름철의 건강을 지켰는데 현대 과학을 통해서도 장 면역력 증강이라는 효과가 증명되기도 했다.

여름철에 물놀이는 과거에도 빠질 수 없는 일이었다.

평민들은 더위를 잊기 위해 옷을 벗고 시원한 물맞이를 즐겼다. 그러나 체면이 중요했던 양반들에게 옷을 벗는 물놀이는 허락되지 않았다.

이에 생각해 낸 것이 바로 풍류. 산이나 계곡 등 풍경이 좋은 곳으로 떠나 탁족회, 시회를 조직해 자연과 놀이 속에서 더위를 잊고자 했다.

일상생활 속에서는 바람을 이용해 더위를 날려버렸다.

삼베, 모시 등 통기성이 좋은 직물로 옷을 해 입고 등등거리, 등토시를 착용해 바람으로 땀을 식혔다.

여름 초입 명절이었던 단오에는 부채를 선물해 한 해 동안 더위를 잘 이겨내기를 바라기도 했다.

현대에는 냉방병 등 계절을 거스른 과한 피서법이 문제가 되고 있다. 그와 대조적으로 계절을 수용하며 더위를 났던 선조들의 지혜.

이를 통해 자연과 함께 하는 천인 상응(天人相應) 한 피서법은 무엇인지 생각해 볼 때이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33\u0026s_hcd=\u0026key=201506301519088497

여름휴가 종료임박! 옛날 사람들의 피서법은?

무더운 여름의 끝이 보이는 요즘… 올 여름 피서(避暑)는 어디로 다녀오셨나요?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곳으로 옮기는 '피서'는 산과 바다. 그리고 수영장에서 보내는 호캉스까지 그 방법도 다양해졌습니다. 불쾌지수 높은 무더위가 지나가는 건 반갑지만, 피서와 바캉스의 계절인 여름이 끝나는 건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옛날 조선 시대에도 피서를 즐기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선풍기도 에어컨도 없던 그 시절의 사람들은 시원한 계곡물에 들어가 목욕을 하고 물고기도 잡으며 더운 여름나기를 했다고 하는데요. 정종수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은 "실록을 보면 궁중에서 어떻게 임금님이 피서했다는 간략한 내용이 나오지만, 일반 백성들에 대한 피서법은 기록이 별로 없다. 사학자들이 구전이나 유물을 보고 조상들이 어떻게 더위를 피했는지 연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조선 후기 실학자인 정약용은 여름 더위를 물리치는 8가지 방법인 '소서팔사(消暑八事)'를 쓰기도 했습니다. 소서팔사는 먼저 소나무 숲에서 활쏘기, 느티나무 밑에서 그네타기, 대자리 깔고 바둑 두기, 연못에 가서 연꽃 구경하기, 숲속에서 매미 소리 듣기, 비 오는 날에 시 짓기, 빈 정자에서 투호 놀이, 마지막으로 달밤에 물가에서 발 씻기입니다.
서울 도심 속 시원한 대청마루에서 죽부인을 안고 낮잠을 자는 '오수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남산골 한옥마을인데요. 크랩팀이 옛날 사람들의 피서법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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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 들의 여름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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